인문학의 신화 《지대넓얕》 시리즈 5년 만의 신작 그리고 10년 만의 완결 ∞(무한): 지식의 끝에서, 구부러져 되돌아오다
지금까지의 앎을 삶에 뿌리내리게 하는 가장 최후의 교양 이 책은 진정한 행복, 진정한 삶의 이해로 나아가게 한다!
지난 10년간 단 한 번도 베스트셀러에서 내려온 적이 없는 우리 시대 교양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으로 대표적인 인문학 작가로 자리매김한 채사장이 5년 만에 다시 시리즈의 신작으로 돌아왔다. 작가는 전작 1, 2권에 이어 3권이 아니라 0권 〈제로〉 편을 출간하며 전례 없는 시리즈 구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