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고 나는 술을 끊었다!
‘알코홀릭’이라는 것은 없다! 우리가 몰랐던 술에 관한 오해와 진실을 명쾌하게 알려주는 책. 중독 치료 전문가인 저자가 자신의 체험과 임상 경험을 통해 술의 노예에서 벗어나 술의 주인으로 사는 법을 제시하고 있다. 〈술의 배신〉이라는 제목의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가 가장 널리 소비하는 마약인 알코올을 사회가 어떻게 보는지 단도직입적으로 파헤친다. 그의 주장은 두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는 ‘알코홀릭’이란 건 없다는 것이다. 둘째는 술이 오늘날의 많은 사회 문제와 건강 문제를 초래하는 주범이라는 사실에도